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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번엔 '저작권 갑질' 논란…공정위, 전방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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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카오가 작가들에게 저작권 갑질을 한 혐의로 두 달 전 공정위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범수 이사회 의장의 가족회사 논란, 가맹택시에 호출을 몰아준 의혹에 이어 공정위가 카카오에 대한 3개 사건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겁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공정위는 지난 7월 경기도 성남 판교에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