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연합인포맥스, 최기억 대표이사 사장 선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최기억 대표이사 사장 선임

국내 최대 금융정보미디어 회사인 연합인포맥스가 오늘(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최 사장은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2000년부터 연합인포맥스 금융증권부장과 취재본부장, 이사 등을 지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전무이사에는 안수훈 전 연합뉴스 기획조정실장이, 대표이사 회장에는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이 각각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