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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지구 의혹에…김부선 "화천대유 바지사? 이제 바지 내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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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씨가 화천대유 의혹을 언급하며 이 지사를 또 다시 저격했다.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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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통해 또 다시 저격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씨가 화천대유 의혹을 언급하며 이 지사를 또 다시 저격했다.

김씨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천대유 의혹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화천대유는 부선궁과 무관하다. 매우 조심스럽게 황천대유 바지사 아닐까라고 추측해본다"고 적었다.

이어 "신체검사 무점(도) 거짓말이지"라며 "재명아, 바지내릴 시간이다. 거짓말도 정도껏 했어야지"라고 덧붙였다.

김씨는 또 다른 글을 통해 "이재명은 국민들을 속이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며 "상식적으로 완벽한 변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재명 사진을 본 멀쩡하고 건강한 내딸마저 미친 사람으로 매장시켰다"며 "김부선은 어머니의 이름으로 이재명과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 2018년 9월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의혹으로 허언증 환자와 마약 상습 복용자로 몰려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입었다며 이 지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직전 김씨가 '특정 부위에 점을 봤다'며 불륜을 주장하자 아주대학교에서 신체 검증을 실시했고, 의료진으로부터 '언급된 부위에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는 판정을 받은 바 있다.

now@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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