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 바로 밑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항섭 기자, 현재 제주에 바람 많이 붑니까?

◀ 기자 ▶

이곳 서귀포시 법환포구에는 조금 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지금은 조금은 잠잠해진 상태입니다.

오늘 오전부터 세차게 내리던 비도 조금씩 약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바다의 물결은 여전히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