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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찬투' 서귀포 가까이 통과‥경상도 해안가,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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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풍은 서귀포를 가장 가까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지역은 태풍의 눈에 가까워서 비는 좀 잦아든 것처럼 보이지만요.

지금 제주 북부나 산간 쪽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합니다.

지금 제주 북부해협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부근의 주변인데요.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거친 파도가 쉴 새 없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00mm 가까운 비가 내린 제주 윗세오름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