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초등생 사망사고…화물차 기사 징역 10년 구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초등생 사망사고…화물차 기사 징역 10년 구형

인천의 한 스쿨존에서 불법 우회전을 하다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기사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인천지검은 어제(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65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인천시 중구 신흥동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불법 우회전을 하다 혼자 횡단보도를 건너던 10살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