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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찬투' 제주 강타...오늘 오후까지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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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임지웅 앵커, 유다원 앵커
■ 출연 : 반기성 /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는 스튜디오에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님 모시고 태풍 현재 상황과 또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십니까?

[반기성]
안녕하세요?

[앵커]
방금 전에 저희가 화면으로도 제주도 현장 상황을 봤는데요. 태풍 찬투의 위력이 느껴질 정도로 바람 소리도 굉장히 거세게 들렸고요. 지금 태풍 찬투는 어디쯤 와 있는 상황입니까? [반기성] 일단 현재는 서귀포 남남서쪽 아까 3시에 110km였으니까 지금은 한 95km 정도 해상에서 위치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