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충남까지 다스린 위나라?…'황당 지도' 전시한 박물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립중앙박물관에 올해 3월부터 걸려 있던 디지털 지도가 역사적으로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을 담고 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주로 중국의 학자들이 주장하던 내용인데요.

정반석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곳은 국립중앙박물관 3층에 있는 중국 유물 전시관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관람객들에게 중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영상 지도가 전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