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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22명 '생활고' 극단선택…경찰, 합동분향소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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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이후 적어도 22명의 자영업자가 생활고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자영업 단체들이 오늘 국회 앞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려 했지만, 불법 집회로 본 경찰에 막혔습니다. 이들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방역 지침을 완화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앞에 사열한 경찰 병력.

자영업자 단체에서 합동분향소를 차리겠다고 하자 이를 저지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