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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가보니...7명 주주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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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뜨거운데요.

지난 2015년 개발사업이 진행된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대입니다.

판교신도시 남쪽 91만여㎡ 부지에 모두 5천9백여 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 입주가 시작됐는데요.

당시 개발은 민관 합동으로 이뤄지면서 사업을 위해 특수목적법인인 '성남의 뜰'이 설립됐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금융기관들이 대거 참여했고 '화천대유'라는 자산관리업체도 지분의 1%인 5천만 원을 내고 뛰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