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중진공·소진공 대출도 내년 3월까지 연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기금, 소상공인진흥공단 소상공인진흥기금 대출에 대해 내년 3월 말까지 대출 만기를 연장하고 원금 상환을 유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어제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을 발표한데 이어 정부차원에서도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부총리는 또 관광숙박·운송업, 여행업 등 15개 특별고용지원업종에 대한 유급고용지원금 지원 기간도 현재 270일에서 300일로 30일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희웅 기자(hwoong@imbc.com)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