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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서 맞붙은 尹대세론 vs 무야홍…서로 "내가 1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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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당원투표 변수…유승민·최재형·원희룡도 맹추격 예고

尹 "확실한 승리 카드…압승 정진" 洪 "50일간 어떻게 출렁일지 몰라"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레이스가 15일 1차 예비경선(컷오프)을 마치고 '8강전'에 돌입했다.

본경선 진출 후보 4명을 확정하는 오는 10월 8일 2차 예비경선까지 6차례의 토론회가 예정된 만큼 후보들은 입심 대결을 벼르고 있다.

특히 2차 예비경선과 본경선에서는 당원 투표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저마다 '본선 경쟁력'을 앞세워 당심 구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