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9 (토)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공익신고자 전환…"휴대전화 등 제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재직 시절 대검 간부가 범여권 인사의 고발장을 작성하고 전달했다는 의혹을 언론에 알린 제보자가 공익신고자 신분으로 전환됐습니다.

대검은 어제(6일) 제보자 A 씨의 공익신고를 받아들여 공익신고자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공익신고를 하며 대검에 텔레그램 대화 캡처 내용을 비롯해 A 씨 본인의 휴대전화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미 진상조사를 진행 중인 대검 감찰부는 해당 의혹의 진위를 규명하는 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공익신고법상 공익신고자의 인적 사항 등을 추정할 수 있는 사실을 공개하거나 보도하는 것은 금지돼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gate@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