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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단계 유지 유력..."오늘은 미비점 보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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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다만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는 수준이라,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 체계는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도권에는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적용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내일모레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다만 정부는 이번 조정안이 개편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