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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배김 없는 누잠매트리스 “푹신한 차크닉 캠핑 차박 매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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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8월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차량을 이용해 프라이빗한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차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차박에 필요한 차박 캠핑 매트는 휴대성이 좋아야 하지만 제품성도 뛰어나야 한다. 집과 달리 협소한 차량 공간에 울퉁불퉁하고 차가운 바닥까지 더해져, 냉기를 막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제품이어야 등배김, 뒤틀림, 꿀렁임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차박매트로는 매트리스 토퍼, 캠핑 에어매트리스, 캠핑자충매트, 캠핑매트 및 캠핑 침대 등이 있다. 다만 발포매트는 재질이 얇아 한기를 막기 어려우며, 특유의 탄성을 지녀 보관도 불편하다. 또한, 캠핑 에어매트는 움직일 때마다 꿀렁거림이 발생하고, 자충 매트는 완전한 자동 충전이 어렵다는 점에서 입으로 충전을 하고 특히 공기를 빼는 등의 시간 소비가 많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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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랜 사용 시 등배김이 발생할 수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용상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짐을 간소화한 ‘누잠 매트리스’가 차박 캠핑 매트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차박 매트 누잠 매트리스는 1차, 2차, 3차 완판을 기록했으며, 19일만에 4차 수량도 전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차박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약 330,000개 압축볼 구조의 내장재가 각각 개별적으로 뭉쳐 오랫동안 푹신함이 유지되며, 내장재 사이 공기층의 통기성이 상당히 뛰어나 발포 매트가 필요치 않은 여름 토퍼로도 불린다. 또한, 에어매트나 자충매트 특유의 꿀렁거림과 등배김이 없고 미끄럼방지 패드 장착으로 수면 시 뒤틀림이 없어 집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푹신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2IN1 제품으로 알려졌다.

7cm 두께의 누잠매트리스는 고급 토퍼 매트리스 제작 방식의 ‘입체봉제’ 기술을 적용해, 어떠한 움직임에도 내장재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뭉치는 현상이 없으며 오랜 복원력을 갖췄다. 트렁크 너비에 최적화된 슈퍼싱글(110*200), 퀸(150*200) 토퍼 사이즈는 팰리세이드, 쏘렌토, 투싼, 티볼리, 레이 차박매트로 소형 차박SUV 차량은 물론이고 준중형급 이상의 RV, 차박하기 좋은 차에 다양한 호환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통으로 토퍼매트리스 세탁이 가능하며, 까다로운 유럽 친환경 섬유인증인 OEKO-TEX는 물론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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