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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도전을 기억합니다"…김홍빈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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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14좌 등정에 성공하고 하산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의 장례가 '산악인장'으로 치러집니다.

산에서 밤을 지새고 구조를 요청했던 김 대장의 마지막 음성도 공개됐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故 김홍빈 대장]
(여보세요. 여보세요, 형님.)
"구조 요청. 캠프에 구조 요청."

지난 달 18일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고 김홍빈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