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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 식중독 130명 넘어…팔린 김밥만 4천200여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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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기도의 프랜차이즈 김밥집 두 곳에서 지난 주말부터 식중독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것만 130명 이상인데, 같은 기간 팔린 김밥이 4천줄이 넘다보니 피해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도 분당의 한 유명 프랜차이즈 김밥집.

한 30대 직장인은 지난 주말 여자친구와 김밥을 사먹었다가 다음날부터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 결국 입원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