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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공식 도전장 던진 최재형…'쩍벌' 컨설팅 받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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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사퇴 한 달 만에 조금 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무너져가는 나라를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었다고 했는데요.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논란에 대한 해명도 내놨습니다. 이 밖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소식까지 '줌 인'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어제(3일)는 여권, 오늘은 야권, 여야를 넘나드는 마크맨 박 마커입니다. 오늘 제가 마크한 인물, 눈치 빠른 정회원분들은 예상하실 것 같은데요. 공식적으로 대권에 도전장을 던진 분이죠. '줌 인'이 선정한 오늘의 첫 번째 인물, 최재형 전 감사원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