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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코로나 탓에 의료붕괴 우려…구급차서 47시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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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코로나 탓에 의료붕괴 우려…구급차서 47시간 대기

[앵커]

올림픽이 한창인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모습입니다.

가장 높은 수준의 방역 대책인 긴급사태가 발령됐지만, 감염 확산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의료시스템도 붕괴 직전이라는 지적입니다.

도쿄에서 이세원 특파원입니다.

[기자]

일본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2천300여 건의 '구급 이송 곤란 사안'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