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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양궁 3관왕…안산 "진다는 생각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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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양궁 3관왕…안산 "진다는 생각 말라"

[앵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가 어제(3일) 광주 모교를 잇달아 찾았습니다.

안산 선수는 양궁 꿈나무들의 자세를 봐주고, 조언하면서 후배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안산 선수가 처음 활을 잡았던 광주 문산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