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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맛있지만 나트륨 '폭탄'…짜장·비빔라면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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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짜장라면이나, 볶음면, 비빔면 같은 국물 없는 라면이 인기인데요, 이 라면들은 나트륨 함량이 많은데다, 국물로 조절할 수도 없어 과잉 섭취를 주의해야합니다. 한 번에 두 봉지씩 먹기도 하는데,, 그럴 경우 하루 먹을 나트륨 양을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화 '기생충'
"(전화 끊고 바로 물부터 올리세요) '짜파구리'가 뭐야?"

영화의 유명세를 타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끈 짜장라면. 해당 라면을 만든 기업은 지난해 사상최대 해외매출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