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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비빔라면 2개 먹으면 나트륨·포화지방 하루 기준치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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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중에서 파는 '비빔라면'과 '짜장라면'이 너무 짜고 기름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으면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를 훌쩍 넘는 나트륨이나 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송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승겸/서울 전농동 : 많을 때는 세 개, 보통은 두 개 먹는 것 같아요.]

[박상일/서울 창3동 : 짜장라면이나 비빔라면 한 개는 양이 너무 적어서 두 개 정도 먹는 것 같아요. 확실히 코로나 때문에 더 먹는 횟수가 늘어난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