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뉴스] 올림픽 경기 후 결국...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벨라루스 선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올림픽 경기가 끝난 벨라루스 선수단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코치진을 비판한 뒤 강제 귀국 위기에 몰렸던 벨라루스 육상 선수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는 이 대열에 포함되진 않았습니다.

그 대신에 일본 경찰과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도움을 받아 도쿄 주재 폴란드 대사관으로 들어가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치마노우스카야는 자국의 육상 코치팀을 비판한 뒤 강제귀국지시를 받았으나 공항에서 IOC 등이 개입하면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공항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