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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제친 삼성전자, '반도체 1위' 탈환…앞으로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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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반도체 매출에서 인텔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가 잘 만드는 메모리 반도체가 잘 팔렸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미래의 주 먹거리인, 비메모리 분야에선 아직 경쟁을 벌이는 상황이라, 여기서 성과를 내야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이상배 기자입니다.

[리포트]
삼성전자가 2분기 거둔 반도체 부문 매출은 197억 달러, 22조 7000억 원에 달합니다.

인텔보다 1억 달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