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크래프톤 청약 첫날 증거금 1.8조…경쟁률 2.8대 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크래프톤 청약 첫날 증거금 1.8조…경쟁률 2.8대 1

올해 하반기 공모주 대어로 꼽혔던 게임사 크래프톤의 첫날 청약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표 주관사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크래프톤 공모 청약을 받은 증권사 3곳에 모인 청약 증거금은 1조8,017억 원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앞서 중복 청약이 가능했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경우 첫날 22조 원대, SK바이오사이언스도 14조 원대를 기록했고, 중복 청약이 막힌 카카오뱅크 역시 첫날 증거금으로 12조 원을 모았습니다.

첫날 통합 청약 경쟁률은 2.79대 1로 앞선 대어급 공모주 경쟁률에 크게 밑도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