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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감염 이어지는 경남, 함안도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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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코로나19 확산이 지속하는 가운데 특히 경남 지역 확산세가 두드러집니다.

경남 함안은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올렸고, 부산과 대전에도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에서 발생한 하루 확진자는 엿새째 80명 이상.

창원과 김해를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인구 6만 명이 조금 넘는 함안 지역 확진도 거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