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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금주 휴가 대신 방역회의·폭염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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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금주 휴가 대신 방역회의·폭염대책 점검

문재인 대통령이 당초 이번 주 예정된 여름휴가를 취소하고 코로나19 방역과 폭염 대책을 챙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SNS에 글에서 "이번 주 대통령의 일정은 평소보다 더 빼곡하다"며 "고통받는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하며 작은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자 하는 대통령의 마음이 휴가 대신 선택한 8월 첫 주의 일정에 가득 담겨있다"고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재작년 일본의 수출규제 사태, 또 지난해에는 전국적인 폭우로 인해 각각 여름휴가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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