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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휴가철 방역 여건 어려움...힘을 합쳐 돌파구 마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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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있었던 김 총리의 회의 모두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오늘은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 기세가 잠시 꺾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20여 일 넘게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국민들의 고통과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년 폭염이 자연재난으로 공식 포함된 이후에 첫 번째 위기 상황을 맞았습니다. 폭염은 풍수해나 폭설과 달리 조용하지만 훨씬 더 광범한 피해를 초래합니다. 이번 여름은 폭염에 정부가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 평가받는 첫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에도 계속된 폭염이 있을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