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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명 거리 나앉나…美 세입자들 코로나 속 퇴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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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명 거리 나앉나…美 세입자들 코로나 속 퇴거 위기

[앵커]

미국은 지난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반영해 집세를 내지 못한 세입자의 강제 퇴거를 유예하는 조치를 도입했었는데요,

이 조치가 어제(지난달 31일)자로 종료되면서 수백만 명이 거리로 내몰리는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한 아파트 세입자인 록산느 쉬퍼.

5년간 살았던 아파트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