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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인생 이모작..."시니어 모델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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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년 세대에는 퇴직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들 중에는 뒤늦게 자신의 적성을 찾아 시니어 모델을 꿈꾸는 분들도 있는데요.

KCTV 제주방송 이정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경쾌한 음악에 맞춰 자신감 있는 워킹을 선보입니다.

희끗희끗한 머리가 어색하지 않은 수강생들은 이제 막 은퇴한 50~ 60대 이른바 신중년들입니다.

외국에서 오랫동안 주재원으로 일하다 퇴직한 한상빈 씨도 다시 사회 활동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