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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안산 선수 입장'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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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양궁에서 3관왕을 차지한 안산 선수에 대한 페미니스트 공격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 대변인이 낸 입장이 또 다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은 SNS에 논란의 핵심은 '남성혐오' 용어 사용에 있다며, 이를 여성 전체에 대한 공격이나 여성혐오로 치환하는 것은 급진적 여성주의자들이 재미를 봐왔던 성역화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선수가 짧은 머리를 한 게 논란의 이유가 아니라는 지적이지만, 안 선수가 남성혐오 용어를 써 논란을 자초했다는 뜻으로도 읽힐 수 있다는 반박이 잇따르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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