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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 검찰 자인" 맹공...'더 쉬워진 판' 자신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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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에 민주당은 '정치 검찰'이었음을 스스로 증명한 꼴이라고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선 윤 전 총장이 제 3지대에 있을 때보다 국민의힘에 빨리 입당한 게 더 유리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총장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옷을 갈아입자, 민주당은 마침내 '정치 검찰'의 양심 고백이 나왔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