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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속 긴급사태 확대...최악의 시나리오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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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쿄올림픽 기간 코로나 대확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에 이어 수도권과 오사카까지 긴급사태를 확대 발령했는데요.

올림픽 개최로 사회적 긴장감이 풀어진 가운데 감염 확산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다음 달 31일까지 긴급사태가 발령되는 곳은 도쿄와 오키나와에 더해 수도권 3개 지자체와 오사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