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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앞바다에서…중국, 탱크 동원 '섬 탈환' 실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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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레(1일), 중국 인민해방군 창설 94주년을 앞두고 중국이, 대만 앞바다에서 벌인 실전 훈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중국의 '대만 침공 계획설'까지 제기돼 온 상황에서 최근에는 미국이 가상 전쟁게임에서 중국에 참패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 간 긴장이 더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베이징에서 신경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어두운 새벽에 미리 상륙한 선발 부대가 드론을 동원해 정찰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