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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경선 버스' 탄다…"정정당당하게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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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30일) 오후에 국민의힘에 전격적으로 입당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정권교체를 전면에 내걸고, 국민의힘 경선에 처음부터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를 겨냥한 이른바 '쥴리 벽화' 논란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소식까지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정치부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코너죠, 신혜원의 뉴스픽 5 아니고 오늘은 류정화의 국회 상황실입니다. 따끈따끈한 정치뉴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하는 국회상황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 첫 코너가 국회 상황실이 된 이유, 바로 윤석열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했기 때문입니다. 검찰총장 사퇴 149일 만, 정치 참여 선언 32일 만입니다. 입당 기자회견, 바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