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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화장실 '몰카' 피해자만 116명…30대 남교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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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직 교사가 몰래카메라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구속이 됐는데요. 현재 일하는 학교, 또 전에 일했던 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한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용산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지난 4월 여자 교직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나왔습니다.

2대였습니다.

30대 현직 남자 교사가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