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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환자 2명 간에 이니셜 새긴 영국 엽기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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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환자의 장기에 자신의 이름 약자를 새겨 넣은 엽기 의사가 논란인데요.

두 번째 키워드는 "환자 간에 이니셜 영국 엽기 의사"입니다.

무의식 환자의 간에 엽기행각을 벌인 영국의 의사 사이먼 브램홀의 모습입니다.

이 의사는 지난 2013년 2월과 8월, 의료기기로 환자의 간에 자신의 이름 약자를 새겼다고 지난 27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