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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보다 느슨한 '리셋 4단계'…첫 단추 잘못 끼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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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달 초부터는 개편된 거리두기를 적용했지요. 수도권은 4단계, 비수도권은 3단계로까지 올렸지만 이전에 했던 거리두기와 비교를 하면 좀 느슨해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두기 개편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유한울 기자입니다.

[기자]

유흥시설은 물론 노래연습장도 문을 닫았습니다.

실내 체육시설 역시 운영을 멈췄습니다.

식당이나 마트,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밤 9시까지만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