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재택플러스] 소주잔이 5만 원? 팬 울리는 굿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안녕하십니까, 재밌고 유용한 경제 정보를 전해드리는 재택플러스 시간입니다.

최근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 걸그룹의 소속사가 내놓은 굿즈, 기념품이 논란입니다.

연예인 캐릭터를 활용해 폭리를 취한다는 팬들의 불만이 폭발한건데, 급기야 소속사가 사과하고 나섰습니다.

◀ 리포트 ▶

[이유미]
"아이돌 굿즈라고 보기에도 너무 품질은 안 좋은 거 같아요. 안 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