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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한·미 연합훈련 예정대로"…판 깼던 북,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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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북 대화의 물꼬는 텄지만, 당장 변수가 다음달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입니다. 북한이 중단을 요구해왔기 때문에 실제 훈련이 연기될 가능성도 있었는데 JTBC 취재 결과, 군 당국은 훈련을 예정대로 진행하되, 규모는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윤샘이나 기자입니다.

[기자]

군 관계자는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6일부터 연합지휘소훈련이 시작된다"며 "엿새 앞선 10일부터는 입국한 미군들과 훈련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