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일본 올해 성장률 전망 G7 꼴찌…IMF, 유일하게 하향 조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코로나19 폭증·백신 공급 차질…올림픽 효과는 미미해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국제통화기금(IMF)은 현지시간 27일 공개한 '세계 경제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서 주요 7개국(G7)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의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IMF는 보고서에서 일본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8%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올해 4월 보고서에서 전망했던 것보다 0.5%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일본은 G7 중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가장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