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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영화 아닌 실제 상황…중국 덮친 높이 100m 모래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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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에 최악의 모래 폭풍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다는데요.

세 번째 키워드는 "미국·중국 모래 폭풍에 몸살"입니다.

재난 영화가 아닌 실제 상황입니다.

마치 해안가를 덮치는 해일같이 밀려오는 누런 모래 폭풍, 순식간에 도로와 도심 아파트를 덮치는데요.

길이만도 수 킬로미터에 달해 모래 장벽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지난 25일 오후 고비 사막 인근에 있는 중국 간쑤성 둔황을 휩쓴 높이 100m 모래 폭풍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