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브리핑] 부산 찾은 윤석열…'대선 소주'로 건배

댓글 5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정치인과 술 > 입니다.

정치인과 술, 떼려야 뗄 수 없죠.

선거철 유권자들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 잔씩 마시게 되죠.

특히나 서민들의 술 막걸리, 소주는 빠지지 않습니다.

잠시 뒤 뉴스룸에 출연하는 여권의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막걸리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죠.

[(국무총리) 2년 7개월 13일 동안 6971병을 저 혼자 마신 것은 아니고 샀어. 손님들을 모실 적에 손님 중에 주빈, 대표되는 손님의 고향막걸리를 준비하다 보니까 99종류 막걸리를 샀어.]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