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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직장 내 괴롭힘 사실로…체불 수당도 86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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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이버는 취업준비생들이 선망하는 직장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는 주장들이 그 안에서 나왔습니다. 정부가 감독을 해보니 '직장내 괴롭힘'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괴롭힘 만이 아니었습니다. 수년간 80억 원이 넘는 수당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김나한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월 네이버 직원 A씨는 직장 상사로부터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호소한 뒤 세상을 등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