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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폐기' 소식에 모인 손…하루 만에 112톤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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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강원도 화천에서 멀쩡한 애호박이 산지 폐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에 전국에서 주문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밭에 쌓인 애호박 위를 트랙터가 지나가며 짓이겨 버립니다.

강원도 화천군은 지난 22일부터 애호박 산지 폐기를 시작했습니다.

가뭄이 없고 일조량이 풍부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애호박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코로나19로 학교 급식 물량이 줄어드는 등 소비는 큰 폭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