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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확진 40% 넘었다…10명 중 5명은 델타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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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보신 상황이 걱정스러운 건, 비수도권 확진자 수가 갈수록 늘기 때문입니다. 비수도권 환자 비율이 40%를 넘어섰습니다. 델타 변이 감염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주현 기자가 현재 4차 유행의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기자>

대전 서구 태권도장 관련 집단감염이 계속 커져,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첫 확진자 발생 9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