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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 중사 '2차 가해' 부사관 수감시설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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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공군 성폭력 사건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던 공군 부사관이 국방부 수용시설에 구속 수감된 상태에서 숨졌습니다.

국방부는 사망 경위와 수감자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정동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공군 성폭력 사건 피고인 A 부사관이 국방부 미결수용실 독방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 부사관은 즉시 민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3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