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GS건설 컨소, '세종자이 더 시티' 1순위 청약 28일 진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용면적 85~154㎡P…총 1350가구 규모

전국 청약 가능 단지로 추첨제 물량 많아

뉴시스

[서울=뉴시스] 세종자이 더 시티 조감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단지는 전용 85㎡ 초과 타입이 1200가구로, 전체 물량의 89% 이상이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의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접수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내달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16일부터 2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가 조성되는 세종시의 일반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뉜다. 물량의 50%(해당지역)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지속 거주한 자인 반면 나머지 50%(기타지역)는 전국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교통, 교육, 자연환경이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다. 이 단지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어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인근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도 들어선다. 또 세종필드GC와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가깝고, 일부 가구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이 가능하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설계공모 당선 아파트로 단지 내·외부 곳곳에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역동적 느낌의 다채로운 입면 디자인으로 고품격 단지를 연출하고, 명품 조경설계와 커뮤니티를 도입한다.

조경설계로는 수경시설과 함께 조성된 '중심정원'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자이펀그라운드', 고품격 수경시설인 '워터가든', 아름다운 휴게정원인 '힐링가든' 등이 조성돼 삶의 여유와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 커뮤니티 시설로는 세종시의 도시경관과 자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2곳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 독서실,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실내놀이터 등으로 구성된 '클럽자이안'이 들어선다.

세대 내부는 타입 별로 4베이(4룸) 구조, 5베이(5룸) 구조, 테라스 구조, 지하다락, 복층형 펜트하우스 구조 등 다양한 평면 설계를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알파·베타공간(일부), 안방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등을 통해 공간 활용성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세종자이 더 시티 분양관계자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종시에 유례없던 추첨제 물량으로 전국각지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제 지난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유튜브 자이TV로 공개된 견본주택 독점공개 영상에는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여 명을 기록하고, 5일 만에 조회 수가 11만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종자이 더 시티의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되고 있다. 견본주택 방문은 청약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에 한해서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또 세종자이 더시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분양일정 등의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세종자이 더시티의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