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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상륙 中 상하이 일대, 하루 500㎜ 폭우에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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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보셨듯 일본에도 테풍 상륙이 예보됐는데, 중국엔 태풍 '인파'가 상륙해 상하이 일대에 하루 500mm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폭우 피해는 영국과 독일, 벨기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채만한 파도가 해안가를 덮칩니다. 논밭은 물에 잠겼습니다.

6호 태풍 '인파'가 중국 동부 해안 일대에 상륙했습니다.

저장성 닝보시엔 하루 500mm 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들이 침수됐고, 상하이를 오가는 열차와 여객기는 운항을 멈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