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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열대야 장기화…영동·경북 산지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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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넘게 폭염이 이어지면서 밤 더위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간밤에 서울의 최저 기온은 27.4도를 기록하면서 올 최고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내일도 더위의 기세가 계속됩니다.

특히 서쪽 지방에 더운 공기가 가득 몰리면서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방은 35도 이상 치솟겠습니다.

내일 오후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로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한편 제주도와 남해안 그리고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모레까지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밀려오겠습니다.